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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토피 치료방법 찾다 사업으로”
작성자 비케이수 (ip:218.153.132.115)
  • 작성일 20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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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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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질환으로 힘들어하는 자녀를 위한 아빠의 마음이 화장품 산업에서도 통했다.

“아토피로 고생하는 딸아이를 위한 치료 방법을 찾다 2008년 처음 마유에 대해 알게됐다. 아이가 바르기 쉽게 마유 특유의 냄새와 재질 등을 개선할 방법을 연구하다보니 화장품까지 만들게 됐다”

김기범(43) (주)비케이수 대표는 감귤박을 활용한 마유화장품 회사를 설립한 배경을 이 같이 설명했다.
 
김 대표는 “2011년 귀촌하면서 농기원과 서귀포시청의 귀농귀촌교육으로 감귤 부산물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게 된 것이 지금 비케이수 첫 시작”이라고 말했다.
 
그는“하지만 막상 연고도 없는 제주에서 사업까지 한다는 게 쉬운일은 아니었다”며 “시장 경험도 부족한데다 예상했던 것보다 추가비용도 많이 들어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감귤박을 활용한 마유정제로 2013년 서귀포시 창업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면서 사업 추진에 가속도가 붙었다”고 말했다.
 
현재 (주)비케이수는 중국 최대규모의 인터넷 몰 징동닷컴(JD.com)에서 자체 브랜드 입점승인을 얻어 제주마유 화장품을 중국 전역에 알리고 있다.
 
또 북경 화장품 전문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제품 판매에 나서고 있다.  
 
이는 “기술보증기금을 통해 사업 자금을 마련하고 제주대 창업아이템사업에 아이디어를 제출하는 등 다양한 노력 끝에 거둔 수확”이라고 김 대표는 설명했다.
 
김 대표는 “지금 제품의 부족한 점을 더욱 보완하고 새로운 소재로 신제품을 만들고 싶다”며 “또 제주지역 기업들의 성공적인 해외시장 안착을 위해 중국 등에 제주관을 만들어 보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지난 2013년 10월 1일 서귀포시청 창업스튜디오에서 법인을 설립한 (주)비케이수는 감귤폐기물을 활용한 100% 마유 정제기법과 제주 용암해수를 활용한 화장품을 생산하고 있다.
 
2014년 5월 제주대 창업아이템사업화에 선정됐으며 6월에는 기술보증기금을 통해 벤처기업 인증을 받았다.  
첨부파일 2017-06-14 03;32;2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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