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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케이수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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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주본초RIS사업단 기업-⑪(주)비케이수
작성자 비케이수 (ip:218.153.132.115)
  • 작성일 20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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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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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고장 제주의 마유로 소비자 공략 
아토피 자녀 위해 마음으로 개발 

의학이 발달되지 않은 시절 말의 기름인 '마유(馬油)'는 귀한 약이었다. 중국 명대의 약물학 서적인 본초강목에는 '손발이 트는 것을 낫게 한다' '혈액순환을 도와준다' 등의 기록이 있을 정도다. 오래 전부터 그 효능을 인정 받은 셈이다. 실제로도 마유는 인간의 지방산과 매우 유사해 대부분의 피부에 적합하고 부작용 없이 발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비케이수 김기범 대표가 마유를 주목한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다. 갓난아이 때부터 아토피로 고생한 딸 아이를 위해 자극 없는 보습제를 찾다가 마유를 구입해 발라주기 시작했다. 그러나 특유의 향이 문제였다. 피부에 자극 없이 순하다는 장점이 있었지만 냄새 때문에 아이가 바르기를 꺼려했다. '어떻게 하면 좀 더 편안하게 발라줄 수 있을까', 이러한 고민 끝에 나온 제품이 'SU마유'다.

SU마유에는 말의 고장인 청정 제주의 원료만으로 제품을 만든다는 김 대표의 원칙이 담겼다. 제주에서 도축된 말의 지방을 정제해 만들고 생산된, 제품마다 원산지 관리를 위해 도축 증명서를 첨부하는 것도 그 때문이다. 소비자에게 신뢰감을 주기 위해서다.  

자칫 불쾌할 수 있는 마유 냄새는 천연 원료로 잡았다. 지모와 길경, 녹차, 식방풍 등 제주의 약용작물과 식물 추출물로 향을 더한 것이다. 파라벤, 광물유, 인공색소 등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합성원료 다섯 가지는 덜어냈다. 비케이수는 이러한 화장료 조성물 및 그 제조방법을 특허출원했다. 

비케이수의 주력상품인 SU마유를 비롯해 기초화장품은 약국과 소아과, 스파, 헤어숍 등에 납품되고 있다. 피부에 자극을 줄이면서도 보습력이 좋아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최근에는 중국 일부 지역에 시범적으로 수출되기도 했다.

김 대표는 "가족와 딸 아이가 자극 없이 바를 수 있는 화장품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면서 "가족을 위한 마음으로 제품을 만들다 보면 좀 더 많은 소비자들이 편안하고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첨부파일 2017-06-14 03;21;2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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